日本

「∼てある」에 대한 설명

baby pink 2006. 9. 27. 20:57

■「∼てある」에 대한 설명

「∼てある」는,현재의 사태가 인위적인 행위의 결과로 인해 초래된 것이라고 하는

것을 나타냅니다.따라서,「∼てある」라는 문형을 취할 수 있는 동사는 타동사이어야

합니다.

<보기>

花瓶(かびん)を置(お)く(꽃병을 놓다)

花瓶(かびん)が置(お)いてある(꽃병이 놓여져 있다)

黒板(こくばん)に字(じ)を書(か)く(칠판에 글을 쓰다)

黒板(こくばん)に字(じ)が書(か)いてある(칠판에 글이 쓰여져 있다)

 

■「∼てある」와「∼ている」의 비교설명

ドアが開いている。

ドアが開けてある。

部屋に明かりがついている。

部屋に明かりがつけてある。

[설명]①②에 있어서,「∼ている」도「∼てある」도 동일하게 과거에 일어난 사건,

즉「ドアが開いた(문이 열렸다)」또는「明かりがついた(불이 켜졌다)」에 대한

결과가 현재 존재하고 있는 것을 나타냅니다.그러나,「∼ている」와「∼てある」

의 두 문형에는 확실한 차이가 있습니다.즉,「∼てある」는 오로지 그 과거에 일어난

사건이 사람의 의지에 의해 초래된 것이라는 것을 나타내는 것에 대해,「∼ている」

라는 문형에게는 그와 같은 제한은 없습니다.즉,「∼てある」는 다음과 같은 두 개의

조건이 갖추어 졌을 때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현재의 상태가 과거에 일어난 사건의 결과로서 인정되어지는 것일 것.

b,그 사건은 사람의 의지에 의해 초래된 것일 것.

예를 들어,「ドアが開いている(문이 열려 있다)」라고 했을 경우에는,그것에 앞서

「ドアが開く(문을 연다)」라고 하는 행위가 인위적인 것이든 바람에 의해 자연적

으로 일어난 일이든 어느 것이든 상관없습니다.그러나,「ドアが開けてある(창이

열려 있다)」라고 했을 경우에는 반드시 인위적인 것이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출처 : '「∼てある」에 대한 설명' - 네이버 지식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