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menashi Kazuya

月の道 (달의 길)

baby pink 2006. 5. 28. 00:09

ツキノミチ (달의 길)


달의 길 어디까지나 따라오는 긴 그림자
우울도 데리고 가요 내일에
Lalalalala ~

별의 위치의 음표로 너에게 속삭인 멜로디
진심어린 사랑을 원하는건.. 응 , 안되는 거야?

우리들은 그렇게 달이 차고 이지러지는 것처럼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찾는 거야

이봐, 겉모습의 안쪽
웃을 수 없는 너의 옆 얼굴

여기에 닿은 빛보다 우리들이 빛나는 장소
가만히 가슴에 껴안으며 달의 길을 걷자

달의 길 어디까지나 따라오는 긴 그림자
두 사람에게 뻗은 그림자를 잇자

Lalalalala ~

구름은 형태를 바꾸지만 변하지 않는 우리들이
누구보다도 넓은 하늘을 날 수 있다고 믿은 꿈

속임수도 장치도 들여다보이던 거리에서
여러가지 마술을 봐 왔지만
그 변명이 싫어
거짓말 하지않을 것을 결심했어

별이 뜬 하늘을 올려보며 속삭인 그 멜로디
상냥함만을 진실하게 여겨 달의 길을 걷자

희망의 노래 사랑의 노래를 달의 길에서 노래하자

*

살포시 미소짓는 카메

그리고 애띤 목소리

이 때 모습이참 이쁜데..

헤어스타일도 이쁘고,걱정없어뵈는 샤방한 얼굴

이렇게 순수하게, 초심을 잃지 않고 살아가겠지?

그치 , 카메?

마음만이지만, 이 누나팬은 널 걱정하고 응원해 주고 싶다.^^

해석을 자막으로 넣으려 했는데..

실패 해서 그냥 이렇게 따로 올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