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허브 (I-Herb)

♡ 아이허브 주문 _ 레인보우 라이트 오렌지 젤리, 초코러브, 샹달프 차, 네슬레 핫 코코아, 제이슨 치약, 비글로우 티, 스테이시 티, 레이트 줄라이 유기농 크래커

baby pink 2014. 11. 28. 14:13

 

 

아 ~~ 벌써 11월도 다 가고 12월이 오겠군요..

 

12월에 주문하려고 했는데, 그새 참지 못하고 (ㅋ) 이번달 말경에 주문을 하게 되었어요.

 

뭐, 미쿡은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에 돌입한다고 해서,, 그러면 주문도 밀리고, 배송도 밀리고, 품절도 되고,, 이런 혼란스런 상황이 발생할까봐.. (미리 겁먹고 ㅋ ) 그냥 블랙프라이데이인 28일 이전

미리 주문했답니다.

어차피 이번 달에는 60달러 이상 10% 추가할인이 있었으며, 배송비도 무료였으니까요. ㅋㅋㅋㅋ

 

26일 새벽 1시경 주문했는데, ( 아이허브 시간으로는 25일 오후쯤에 출고 되었네요. )

 

오늘 아침 인천공항에 도착했네요. ㅎㅎㅎ

 

저 주문 리스트 장바구니 공유할게요. 참고하실분 참고해 주세여~~~

 

 

 

http://kr.iherb.com/tr/cb?pcodes=STA-08819_LOW-00169_LTJ-00080_LOV-00154_LOV-00135_LOV-00152_GIO-01008_YUE-00149_RLT-12033_CEN-22263&rcode=PTM848

 

 

 

http://kr.iherb.com/tr/cb?pcodes=HCM-39760_STD-96854_MDN-50115_STS-09221_YUE-01623_BRB-00155_BRB-00163_BRB-00157_ARM-20004_JAS-01520&rcode=PTM848

 

 

 

 

 

 

 

( 사진은 캡춰한거라 링크 연결이 안됩니다. 제품을 보고 싶으면, 위의 장바구니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

 

 

 

 

요번에 아이템이 좀 많아요. 장바구니에 다 담고 보니 20아이템이에요.  @_@ ㅋㅋ

 

비싼건 없고, 종류만 많네요. ㅎㅎ

 

특히 , 이번에는 치약을 살려고 아둥바둥. ㅜㅡ

 

( 아이허브에서 치약 못사나요? 치약 사기 힘들어요. 아니, 아예 못 살줄 알았어요.

나우푸드 치약은 구입이 정상적으로 되는데요.. 다른 치약은 아예 그 사이트가 안열려요. 경고 사이트가 뜨더라구요.. ㅜㅜ 그런데, 어쩌다가 이게 한번씩은 치약 사이트로 들어가 지는 거에요. 오호 ~~~

이때다하고 바로 장바구니에  담았어요.  후기고 뭐고 ㅋㅋㅋ 

사이트가 잠시 열렸다가, 또 차단됐다가 그래서 무지 힘들었어요. 그래서 무조건 담고 보자 했어요. ㅋㅋㅋ  

 

하여간, 치약 사기 힘듭니다. 이전에 나우꺼 빼고는 치약 산 적이 없기 때문에 다른 브랜드는 재주문도 안되니..  나우꺼는 지금 쓰고 있는데, 이것도 나쁘진 않아요.  개인적으로 치약이 순한 걸 좋아하기 때문에 , 나우꺼 굉장히 순해요.  좋긴한데, 젤타입이 투명젤도 아니고 반투명젤인데, 그 질감이 맘에 안들었다고나 할까요. 첨에는 좀 적응 안됐는데, 이제는 익숙해지긴 했어요.  

그래도 다른 브랜드의 치약도 트라이 해 보고 싶었기에 치약 구입에 심혈을 기울었어요. 

 

이렇게 힘들게 구매하는데, 혹시 이거 통관 안될까봐, 또 맘이 조마해서, 이번이 처음이니까 2개만 담았답니다.  이대로 통관이 잘 되면, 다음에도 또 트라이 해야죠. ㅋㅋㅋㅋㅋ

근데, 대체 치약의 어떤 물질 때문에 유해물질 경고 사이트가 뜨는 건지... 알고 싶네요. ㅜㅜ

뭐, 파라벤, 트리클로신산  그런 물질 없는데도요.  ) 

 

 

제이슨치약과  오로미어(?) 라고 하는 브랜드에요.

후기는 대충 봤는데, 직접 써봐야 알 수 있겠죠. ~~

 

 

 

이번에는 차 종류를 듬뿍 담아 봤네요. 이번에 차 종류 20% 추가 할인 프로모션이 있었죠.

26일 오전10시 까지.ㅋㅋ

 

일단 샹달프 부터 ~ ( 나 이러다가 샹달프 차 매니아 될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

원래는 샹달프만으로 2개 정도 하려다가,

나에겐 듣보잡(?) 이지만, 후기에서 인기 있는 차 브랜드로 구매해 봅니다.

스테이시 , 비글로우 등이요.ㅎㅎ

 

 

그리고, 칼슘 비타민제를 사는데,  레인보우 라이트의 오렌지 젤리 같이 묶어서 사면 할인이 더 되는 거에요. +_+   오렌지 젤리가 뭐길래 싶어서 별루 저는 생각없었는데, 이렇게 할인을 더해주니 한번 사서 먹어보고 싶었어요. 워낙에 인기가 있는 상품이잖아요.. 나는 몰랐는데 ㅋㅋㅋ

 

 

 

 

그 외,  원래부터 좋아하는 지오바니 샴푸 ( 하나씩이라도 틈틈이 구매해 두네요.ㅎㅎ )

 

지난번에 먹어봤던 바바라 동물쿠기들 여러 종류로 사봤구요. (초코,  바닐라, 오트밀 )

 

유기농 건포도 ( 낱개라 먹기 편할 거 같아서 이걸로 겟 )

 

지난번에 품절되서 못샀던 네슬레 핫 코코아 믹스 ~

 

그리고 맘에 들었던 초코 러브 여러가지 맛 ~ 

( 이것도 품절이 잦아서, 재고 있는 것 중에서 고르느라 고민했음. ㅋㅋ)

 

스테이시 피타 칩스 - 요건 시나몬 설탕 맛이 인기던데, 이거 지난달 부터 봤는데, 계속 품절.

어쩔수 없이 다른 맛으로 샀는데, 아마도 무척 짜울듯.~~~  미국 스낵들은 왜케 짠지..ㅋㅋ

 

야미얼쓰 젤리와 사탕 -  야미 얼쓰는 저는 입맛에 안 맞아서 재구매 의사 0% 였는데요. ㅋㅋㅋㅋ

젤리가 은근 중독이 되더라구요. 뭔가 입가심하고 싶을 때 찾게 되서, 또 구매해 봤어요.

고무맛에도 적응되더라구요. 헐..ㅋㅋㅋ

그리고 사탕은 예전에 양 많은 거 샀다가 처치곤란이었던 적이 있어서, 작은 용량으로 된 걸로

레몬맛으로 사봤어요.  아무래도 레몬맛은 웬만하면 비호감은 아닐듯 해서,,,

저는 야미얼스 막대사탕은 뭔가 느끼해서 ..( 외국 과자 특유의 느끼함.) 다시 찾고 싶진 않았는데,

레몬맛은 느끼하진 않겠죠. ?! ㅋㅋㅋ

 

 

그리고,, 레이트 줄라이의 유기농 크래커.. 이건 양도 작고 가격도 비싼데,   치즈 맛을 좋아해서

한번 사봤어요. ㅋㅋ

 

 

내용이 두서가 없고 좀 길어졌지만,  쇼핑에 참고해 보시길 ~~

 

 

 

 

 

 

 

 

그럼, 다음주 배송되면, 사용해보고 후기 남겨 볼게요.

 

여러분의 구매에도 도움 되시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