サヨナラトサンセット- [FREENOTE]
線路沿いの街を流れてく電車が
(로센조이노마치오나가레테쿠덴샤가)
노선을 따라난 거리를 흘러가는 전차가
きみを知らない街へさらっていく
(키미오시라나이마치에사랏테이쿠)
너를 모르는 거리로 휩쓸어가
練習していた 伝えたかった言葉も
(렌슈-시테이타 츠타에타캇타코토바모)
연습했었던 전하고 싶던 말도
何故か一つだって出てきやしない
(나제카히토츠닷테데테키야시나이)
어째서일까 단 하나도 나오지 않아
きみの目にはどんなふうに映ってるの
(키미노메니와돈나후우니우츳테루노)
네 눈에는 어떤 식으로 보이는거야
用意されたような 寂しい夕暮れは
(요-이사레타요-나 사비시이유-구레와)
준비된 듯한 외로운 저녁놀은
泣いてるようなサンセット
(나이테루요-나산셋토)
울고 있는 것 같은 sunset
遠ざかるその影を
(토오자카루소노카게오)
멀어지는 그 그림자를
いつまでも見つめているのが
(이츠마데모미츠메테이루노가)
계속해서 바라보고 있는 걸
わからないように
(와카라나이요오니)
알지 못하도록
とけていくサンセット
(토케테이쿠산셋토)
녹아가는 sunset
山の向こうに消えたら
(야마노무코오니키에타라)
산 너머로 사라지면
振り返ったきみにはもう
(후리카엣타키미니와모-)
뒤돌아본 너에게는 이제
僕が見えない
(보쿠가미에나이)
내가 보이지 않아
きみは今頃 ずっと遠い街角
(키미와이마고로 즛토토오이마치카도)
너는 지금쯤 아주 먼 길모퉁이에서
知らない誰かときっと笑っている
(시라나이다레카토킷토와랏테이루)
모르는 누군가와 분명히 웃고 있을거야
思い出噛み締めているだけじゃ駄目だと
(오모이데카미시메테이루다케쟈다메다토)
추억을 음미하는 것만으로는 안됀다는 걸
今は少し わかってきたんだ
(이마와스코시 와캇테키탄다)
지금은 조금 알게 되었어
泣いてるようなサンセット
(나이테이루요-나산셋토)
울고 있는 것 같은 sunset
遠ざかっていくきみを
(토오자캇테이쿠키미오)
멀어져 가는 너를
忘れられないままでいるけど
(와스레라레나이마마데이루케도)
잊지 않은 채로 있지만
変わりたいんだ
(카와리타인다)
변하고 싶어
とけていくサンセット
(토케테이쿠산셋토)
녹아가는 sunset
山の向こう消えるたび
(야마노무코-키에루타비)
산 너머로 사라질 때마다
振り返った日々がずっと
(후리카엣타히비가즛토)
돌아본 날들이 계속해서
遠くなってく
(토오쿠낫테쿠)
멀어지고 있어
だんだんわかってったんだ
(단단와캇텟탄다)
점점 알게 되었어
例えどこにいても
(타토에도코니이테모)
만약 어디에 있어도
自分の力でそっと誰かを守れるように
(지붕노치카라데솟토다레카오마모레루요-니)
자신의 힘으로 몰래 누군가를 지겨줄 수 있도록
さよならのサンセット
(사요나라노산셋토)
이별의 sunset
山の向こう消えるまで
(야마노무코-키에루마데)
산 너머로 사라질 때까지
旅立つ僕の背中
(타비타츠보쿠노세나카)
여행을 떠나는 내 뒤를
見送っていて
(미오쿳테이테)
배웅해줘
출처 : 지음아이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