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ッピーエンドを聞かせて -[FREENOTE]
気づいているのにまだ
(키즈이테이루노니마다)
알고 있는데도 아직
あなたの手をうまくはなせない
(아나타노테오우마쿠하나세나이)
너의 손을 잘 놓을 수가 없어
ねえ いつかみたく笑ってほしい
(네- 이츠카미타쿠와랏테호시이)
있지 언젠가처럼 웃어줬으면 해
ハッピーエンドに届きたい
(핫피-엔도니토도키타이)
해피 엔딩이 되고 싶어
もしも
(모시모)
만약
互いの想いのすべてを伝えられる
(타가이노오모이노스베테오츠타에라레루)
서로의 모든 마음을 전할 수 있는
呪文があったのなら
(쥬몽가앗타노나라)
주문이 있었다면
それを知ってたのなら
(소레오싯테타노나라)
그걸 알고 있었다면
少し怖いけど きっと使ってしまうだろうな
(스코시코와이케도 킷토츠캇테시마우다로-나)
조금 무섭지만 분명히 사용했을 거야
出会った頃みたいに 笑い合える日がいま欲しい
(데앗타코로미타이니 와라이아에루히가이마호시이)
처음 만났을 때처럼 함께 웃던 날이 지금은 필요해
こんな近くにいるのにね どうして?
(콘나치카쿠니이루노니네 도-시테?)
이렇게나 가까이 있는데 말야 어째서?
届かずに言葉が滑っていく
(토도카즈니코토바가스벳테이쿠)
닿지 않고 말이 함부로 나와
無理矢理にごまかして 抱きしめた
(무리야리니고마카시테 다키시메타)
무리하게 얼버무리고 너를 껴안았어
魔法が解けたように
(마호-가토케타요-니)
마법이 풀린 것처럼
夢から醒めたように
(유메카라사메타요-니)
꿈에서 깬 것처럼
離れていく心に
(하나레테이쿠코코로니)
멀어져 가는 마음에
もう二度とさわれない
(모-니도토사와레나이)
이제 두번 다시 닿지 않아
気づいているのにまだ
(키즈이테이루노니마다)
알고 있는데도 아직
あなたの手をうまくはなせない
(아나타노테오우마쿠하나세나이)
너의 손을 잘 놓을 수가 없어
ねえ いつかみたく笑ってほしい
(네- 이츠카미타쿠와랏테호시이)
있지 언젠가처럼 웃어줬으면 해
ハッピーエンドに届きたい
(핫피-엔도니토도키타이)
해피 엔딩이 되고 싶어
もしも
(모시모)
만약
あなたへの想いのすべてを忘れられる
(아나타에노오모이노스베테오와스레라레루)
너를 향한 마음 모두를 잊을 수 있는
呪文があるとしたら
(쥬몽가아루토시타라)
주문이 있다고 한다면
今すぐ唱えてみるのにな
(이마스구토나에테미루노니나)
지금 바로 외워봤을 텐데 말야
電話が鳴るたび怖かった なんだか
(뎅와가나루타비코와캇타 난다카)
전화가 울릴 때마다 무서웠어 왠지
ゲームオーバーをただ待っているみたいで
(게-무오-바-오타다맛테이루미타이데)
게임 오버를 그저 기다리고 있는 것 같아서
知ってても わかりたくなかったよ
(싯테테모 와카리타쿠나캇타요)
알고 있어도 알고 싶지 않았어
魔法が解けたように
(마호-가토케타요-니)
마법이 풀린 것처럼
夢から醒めたように
(유메카라사메타요-니)
꿈에서 깬 것처럼
あまりにもあっけない
(아마리니모앗케나이)
너무 어이없는
別れに息が詰まる
(와카레니이키가츠마루)
이별에 숨이 막혀
リセットボタン押して
(리셋토보탄오시테)
리셋 버튼을 눌러서
ふたり出会った頃に戻れたら
(후타리데앗타코로니모도레타라)
우리 둘이 만났던 때로 돌아간다면
きっと何もなかったかのように
(킷토나니모나캇타카노요-니)
분명히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ずっと傍に居れたのに
(즛토소바니이레타노니)
계속 옆에 있었을텐데
行き場無い思いが涙に変わっていく
(유키바나이오모이가나미다니카왓테유쿠)
갈 곳 없는 마음이 눈물로 변해
胸の中でまだあなたのことを 探してしまうから
(무네노나카데마다아나타노코토오 사가시테시마우카라)
가슴 속에서는 아직 너를 찾고 있으니까
魔法が解けたように
(마호-가토케타요-니)
마법이 풀린 것처럼
夢から醒めたように
(유메카라사메타요-니)
꿈에서 깬 것처럼
離れていく心に
(하나레테이쿠코코로니)
멀어져 가는 마음에
もう二度とさわれない
(모-니도토사와레나이)
이제 두번 다시 닿지 않아
わかっているのにまだ
(와캇테이루노니마다)
알고 있는데도 아직
あなたのぬくもりが消えないよ
(아나타노누쿠모리가키에나이요)
너의 온기가 사라지지 않아
ねえ いつかいつか笑えるように
(네- 이츠카이츠카와라에루요-니)
있지 언젠가 언젠가 웃을 수 있도록
ハッピーエンドを聞かせて
(핫피-엔도오키카세테)
해피 엔딩을 들려줘
출처 : 지음아이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