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조각의 스판콜
- Kamenashi Kazuya
- 2006. 3. 27. 23:24
星屑のスパンコ-ル (별조각의 spangle)
一番好きなジャケットで ?紛れに?けば
知らない街 知らない顔 知らない夜
街角で肩が?れて 始まる物語
サングラスを外した時 驚く君
迷い?んだDISCOの人ごみなら
誰も僕に ?が付きはしない だから
ひとときのDANCIN' 溜息のLAST SONG
さよならが言えなくて夜が更けてく
また次の朝 名も知らぬ街
リムジンに?られてく ON THE ROAD
リハ?サルを待つ間 客席の暗闇
僕は一人 君の事を 考えてた
約束はできないけど また?える?がする
だから今も不思議なほど 胸が熱い
開演ベ?ル 光の渦の中で
知らない間に 君を探してる僕さ
星屑のスパンコ?ル まき散らす ON STAGE
客席の片隅に君をみつけた
音?はNON STOP あの夜のまま
時間さえ 飛び越えて SING FOR YOU
星屑のスパンコ?ル ちりばめた ON STAGE
この想い歌にのせ 君に贈るよ
もう一度アンコ?ル もう一度アンコ?ル
またいつか ?えるよね SEE YOU AGAIN
SEE YOU AGAIN SEE YOU AGAIN
제일 좋아하는 쟈켓을 걸치고 제멋대로 걸어가면
모르는 거리 모르는 얼굴 모르는 밤
골목길에어깨를 기대고시작되는 이야기
선글라스를 벗었을 때비치는 네 얼굴
붐비는 DISCO의 인파라면
누구도나에게눈치챌 수 없어 그러니까
한 순간의DANCIN' 한숨의 LAST SONG
작별인사를 전할 수 없어서 밤이지나가고 있어
또다시 내일의아침아무것도 모르는 길거리
리듬에흘러가는 ON THE ROAD
리허설을 기다리는사이 객석의 어둠 속
나는혼자 네 생각을 하고 있었어
약속도 하지 않아도다시 만날것 같은 기분이 들어
그러니까 지금도불가사의할 정도로마음이 뜨거워
개막 베일 빛의 소용돌이 속에서
알지 못하는 사이에 너를 찾고 있는 나야
별조각의 스판콜 흩뿌려지는 ON STAGE
객석의 한쪽에서 너를 찾아냈어
음악은 NON STOP 그 밤인 채
시간마저 뛰어넘어 SING FOR YOU
별조각의 스판콜 아로 새긴 ON STAGE
이 생각이 노래에 태워서 너에게보내요
한번 더 앙콜 한번 더 앙콜
언젠가 다시 만나는 거네요.SEE YOU AGAIN
SEE YOU AGAIN SEE YOU AGAIN*들으면 들으수록 멜로디가 살짝 슬픈 느낌이 들어요
(음원이 없어서 음악은 못올리고,, 만들수 있으면 올리겠지만.^^)
카메가 무척 좋아하는 노래
멜로디만 들었을때도, 아~카메가 이런느낌을 좋아하구나. 카메한테 어울려.라고 생각하고
가사를 궁금해 했다. (객석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내용이라고 해서리.)
가사까지 알고나니
카메와 어울리는 느낌이 더욱 들어버렸다.
카메의 뭔가 따뜻하고 순수한마음.. 이런 걸 한번더 느끼게 해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대폭주)
실은 이 영상을반복해서 봤는데진짜 눈물을 흘렸다.
이 날 방송이 추억이 테마여서 카메가 캇툰에 대한 생각을
좀 말했는데, 왠지 스스로 델리케이트해져 버린것 같았다.
역시 카메는 심지가 있는 아이구나 하는 생각도한 번 더 하게 됐구.
캇툰의 멤버로서 맘 고생 했구나.라는 생각도 들었고..
여러가지 생각하는 부드러운 성품이 되어가는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구.
"방송하는 잠깐 사이였지만,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여러분도 많은 경험을 하고 좀더좀더마음이 여유로운인간이 되어주세요 "
라고 강조하던 카메.
카메는 자기나이 답지 않은성숙함이 있다는게 묘한 매력이다.
카메의 오-라는정말이지 거부할 수 없는.( ㅠㅠ 식상하지만, 더이상 말로 표현 못하겠다.)
우와사(소문)를알게되면서카메,좀 아리송하네하고 생각하기도 했는데,
이런 느낌을 접하면 역시 기본적인 퍼스낼러티는 믿고 싶다.
(우와사는끊임이 없겠지만.. 그거 다 믿기도 어렵고, 안믿는 것도 아니고.. -_ㅠ)
야구를 좋아하고, 어린아이를 좋아하고, 밝고 천진한 개구쟁이 아이.
차가운 인상과는 달리 다정하고 따뜻한 마음의 카메.
순수함이 깊이 간직되어 있는 아이.
2006년자신이 정한 캐치프레이즈대로
맑게, 올바르게, 아름답게 (淸, 正,美)
그렇게 노력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래본다.
절대 全力하는
카메나시 카즈야 답게~
5년만에 힘겹게 데뷔한 캇툰 역시 그의 바람대로 벚꽃처럼 활짝 피기를....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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