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できるだけ(데키루다케)
- A RA SHI
- 2006. 3. 14. 22:57
できるだけ
(할 수 있는 한)
그 가게의 케이크 딸기의 수가 줄었어요
홍차도 뭔가 깊이 있는 맛이 없어졌어요
그런 방식으로 분명히 변해가는 것을
조금 외로워도 우리들은 받아들여가요
달콤한 기분이 갑자기 쓰게 되어가요
변해가는 것을 왜
우리들은 무서워하는 것일까?
변하지 않는 것을 비웃는 주제에
할 수 있는 한 나의 그대로
아프다고 생각되는 매일을
미래의 나는 어떤 식으로
뒤돌아보게 될까요
학생때는 확 하지 않았던 녀석이예요
그것이 지금은 전혀 자신에 빛나가고
그래서 지금은 조금 학급회의는 가지않아요
비교되고 그렇고, 5년정도가 좋겠지요
앞을 향한다면 갑자기 바람이 강해져요
변하지 않으면 안되는데도
똑같은 실수 뿐
같은 사랑에 빠져서 상처입어요
할 수 있는 한 나의 그대로
아프다고 생각한 기분은
어리광인지 자신다움인지
알 수 없지만
달콤한 기분이 갑자기 쓰게 되어가요
변해가는 것을 왜
우리들은 무서워하는 것일까?
변하지 않는 것을 비웃는 주제에
할 수 있는 한 나의 그대로
아프다고 생각되는 매일을
미래의 나는 어떤 식으로
뒤돌아보게 될까요
변하지 않으면 안되는데도
똑같은 실수 뿐
같은 사랑에 빠져서 상처입어요
할 수 있는 한 나의 그대로
아프다고 생각한 기분은
어리광인지 자신다움인지
알 수 없지만
역시 좋은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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