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saki Aiba
- A RA SHI
- 2006. 2. 21. 23:40
1. 매력 포인트는? [왼쪽 옆구리에 있는 점.]
2. 신체 고민은? [상반신에 근육을 더 붙이고 싶다.]
3. 건강법이 있나? [집에 돌아가면 반드시 손 씻기 & 양치.]
4. 버릇 [손톱이 아니라 손가락을 깨문다.]
5. 이런 헤어스타일에 도전! [버섯머리. 안 어울릴까…]
6. 시력은? [양쪽 모두 1.0]
7. 윗몸일으키기는 몇 번까지 할 수 있나? [열심히 하면 50번!]
8. 팔굽혀펴기는? [30번 정도.]
9. 50m 달리기 기록 [최근에 쟀더니 7.0초였다. 느려서 쇼크…]
10. 극복하고 싶은 약점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좀처럼 시작하지 못한다…]
11. 어제 저녁식사는? [꽁치를 먹었다.]
12. 오늘 아침식사는? [역에서 산 샌드위치 & 우롱차.]
13. 일어나는 시간은 대체로 몇 시?
[쉬는 날은 11시.
하지만 일이 있어서 일찍 일어나야 하는 날은 자지 않는다!]
14. 알람시계는 몇 개? [강력한 것을 한 개.]
15. 일어나서 처음 하는 것. [화장실.]
16. 일어나서 집을 나서기까지 몇 시간? [30분.]
17. 최근 꾼 꿈을 가르쳐 줘!
[쫓기는 무서운 꿈이었던 것 같은데…만화 같았어요.]
18. 최근 감격한 맛은? [감격은 없어요.]
19. 입욕 시간은? [씻고 바로 나오면 10분. 만화를 읽거나 하면 30분.]
20. 목욕은 하루에 몇 번? [밤에 한 번.]
21. 목욕할 때 어디부터 씻나? [머리. 그리고 왼쪽 팔이나 왼쪽 허벅지.]
22. 전화를 오래한 최고 기록은? [두 시간.]
23. 자기 전에 꼭 하는 것은? [불도 TV도 전부 끄고, 깜깜하게.]
24. 잘 때의 포즈는? [옆을 보고. 한 쪽 어깨가 올라간 느낌.]
25. 매일 먹어도 OK인 것. [김치!]
26. 밤중에 괜히 먹고 싶어 지는 것. [의외로 낫토라던가…]
27. 어머니의 요리 중 좋아하는 것. [뭐든지 좋다.]
28.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특별히 없다.]
29. 최근 본 영화. [비디오로 ‘뉴 시네마 파라다이스’ 를 봤다.
그리고 새삼스럽게 ‘타이타닉’ 도 (^^).]
30. 최근 잘 듣는 CD. [시이나 링고의 CD.]
31. 이동중 (전차라던가) 시간을 보내는 방법. [음악을 듣거나 만화.]
32. 최근 읽은 책. [없네요~.]
33. 신경 쓰이는 유명인은? [죤 본죠비.]
34. 최근 대폭소한 일. [매일 한 번은 폭소해요.]
35. 최근 화가 난 일. [화 안내요.]
36. 최근 운 일. [‘가키바라’ 의 VTR을 보고 녹화 중에 울 뻔…]
37. 최근 기뻤던 일. [매일이 즐겁다!]
38. 최근 창피했던 일. [있는 것 같기는 한데…생각이 안 난다.]
39. 최근 산 것. [전차 표!]
40. 스트레스 해소법. [일단 잔다.]
41. 제일 안정되는 장소. [방.]
42. 가보고 싶은 외국. [오스트레일리아.]
43. 인테리어에 신경 쓰는 점. [흑백으로 통일. 심플해야 안정되죠.]
44. 혼자 살고 싶나? [별로.]
45. 한다면 어디에서 살까? [편리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46. 인생 최대의 거짓말. [거짓말 안 한다.]
47. 인생 최대의 후회.
[후회를 질질 끌지 않는 타입이라 잊어버렸습니다.]
48. 입어보고 싶은 인형옷. [전신 타이즈?]
49. 좋아하는 계절. [봄 빼고. 꽃가루 알레르기예요.]
50. 현재의 보물. [추억의 사진.]
51. 지금 제일 원하는 것. [특기. 프로필에 쓸 것이 없어서…]
52. 원하는 자격. [자동차 면허.]
53. 지금까지의 큰 부상은? [중1 때, 팔이 부러졌다.]
54. 가족에게 뭐라고 불리나? [부모님은 마사키. 남동생은 형-.]
55. 좋아하는 탈 것은? [탈 것 자체가 좋다.]
56. 최근 한 착한 일. [없는데.]
57. 자기가 나르시스타라고 느낄 때. [내가 나오는 프로그램의 비디오를
몇 번씩 볼 때.]
58. 매일 꼭 가지고 다니는 것은? [만화책은 꼭.]
59. 지금 핸드폰 벨소리는? [‘風のとおり道 (바람이 지나는 길)’.
이웃의 토토로에 나온 곡이예요.]
60. 모으고 있는 것. [없음.]
61. 주목하고 있는 겨울 패션. [터틀넥 스웨터.]
62. 좋아하는 사람은 있나?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으~응…]
63. 고백한다면… [일단 부딪쳐라! 로, “너는 나의 태양이다!” 라고.]
64. 고백 받는다면… [거짓말 같지 않고, 꾸미지 않는 말로.]
65. 좋아하는 여자 타입. [내버려 둬도 될 정도로 똑똑한 아이.]
66. 마음이 끌리는 여자의 행동. [수줍어하는 모습이라던가.]
67. 무슨 페치? [목.]
68. 크리스마스 선물은 뭘 줄 것인가? [그 애가 가지고 싶다는 것.]
69.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한다면… [일루미네이션을 걸어 보기도 하고.]
70. 데이트 때의 승부복은? [넥타이를 매고 정장을 해 볼까?]
71. 여자라면 멤버 중 누구와 사귀겠는가? [아라시 멤버라면 누구든지!]
72. 멤버와 사랑의 라이벌이 된다면? [양보 따위 하지 않고, 파이트! 죠.]
73.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한다면… [이야기를 나눈다.]
74. 여자친구와 싸운다면… [역시 내가 나쁘다면 똑바로 사과하죠.]
75. 데이트 중, 무서운 형님들이 시비를 건다면?
[마음은 지켜 준다. 하지만 몸은 도망치는 방향으로…]
76. 결혼은 몇 살에 하고 싶나? [30세 정도.]
77. 아이는 몇 명 원하나? [쌍둥이 + 한 명으로 세 명.]
78. 아이에게는 어떤 이름을 붙여 줄까? [한 글자짜리 이름이 좋겠어요~.]
79. 만약 다시 태어난다면? [지금과 같은 인생이 좋다.]
80. 만약 총리대신이 된다면? [유익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
81. 인생을 되돌릴 수 있다면 몇 살부터? [되돌리고 싶지 않습니다!]
82. 만약 도라에몽이 있다면? [어디서나 도어를 써 보고 싶다.]
83. 만약, 한 달 휴가가 있다면? [여행을 간다!
목적지는…역시 오스트레일리아일까.]
84. 지구 최후의 날이 온다면 누구와 무엇을 하겠나?
[지금까지 만났던 사람 모두를 만나러 간다.]
85. 3억엔의 복권에 당첨된다면? [그런 거, 웃어 버리겠죠.]
86. 주니어 시절의 첫 레슨 감상. [길다…]
87. 아라시가 되어 잘 된 점.
[일을 할 때건 쉬는 시간이건 언제나 즐겁다!]
88. 아라시는 팀웍이 좋다고 느낄 때.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89. 반대로 나쁘다고 느낄 때는? [막 결성했을 때.
실은 나, 좀 걱정했었다.]
90. 다른 멤버들보다 잘 하는 것. [구기종목은 지지 않을 거예요~.]
91. 아라시의 이상한 점.
[정말 쓸 데 없는 것에 분위기가 올라가곤 해요.]
92. 아라시의 곡 중에서 좋아하는 가사는? [유 아 마이 소울 소울!]
93. 만약 쟈니즈에 들어오지 않았다면?
[전문학교에라도 가지 않았을까요?]
94. 10년 후의 아라시를 예상해 줘! [스물 여덟 살이라.
계속 하고 싶어요~.]
95. 주목하고 있는 개그맨은? [雨上がり決死隊의 宮迫 상.]
96. 다리 길이를 가르쳐 줘! [82cm, 긴가?]
97. 지금 빠져 있는 만화는? [‘バキ’ ]
98. 농구는 하고 있나? [한 달에 한 번쯤, 동네 친구들과 하고 있어요.]
99. 최근의 나이스 보케는? [없어요~. 노력하겠습니다!!]
100. 10년 후의 자신에게. [기합은 들어가 있습니까? 기합 넣고 가자-!!]
<출처: 네이버 지식인>
18살때 인너뷰 한 건가봐요.
대답이 초간단해서 빨리 읽어지네요.
별 내용 없는 것 같아도인너뷰를 보면 아바아의 진솔함이 느껴진다고나 할까요.
아이바를 이렇게 좋아하게 될줄 전혀 예상치 못했는데...
알면 알수록 보면 볼수록이유없이 마냥좋아지는 사람
아이바 답다라는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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