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조사 'で'
'で'는 격조사로서, 장소·재료·수단·시간 등의 용법이 있다.
♧敎室(きょしつ)で べんきょうして いる, ← 장소
「교실에서 공부하고 있다」
米(こめ)で さけを つくる, ← 재료
「쌀로 술을 만든다」
試驗(しけん)で いそがしい, ← 이유
「시험 때문에 바쁘다」
三つで 三百円です. ← 수량, 값
「3개에 300엔입니다」
バスで 行くます. ← 수단
「버스로 갑니다」
② のに「∼하는 데도」
'のに'는 역접의 확정 조건을 나태낸다. 용언, 조동사의 연체형에 붙는다
♧雨が ふるのに かさも ささない.
「비가 오는데도 우산도 쓰지 않는다」
あすは 試驗(しけん)なのに 勉强は しない.
「내일은 시험인데도 공부를 하지 않는다」
※ 本を 買(か)うのに お金(かね)が 要(い)る.
「책을 사는데 돈이 필요하다」
ベンは 字(じ)を 書(か)くのに 便(つか)う.
「펜은 글을 쓰는데 사용한다」
위의 문장은 '동사의 연체형+준체조사(準체助詞)+격조사'의 형태이다. 여기서 'の'는 체언처럼 쓰이는 준체어 이므로, 연체형을 받는다. 'に'는 목적을 나타낸다.
※ ので「∼하기 때문에, ∼하므로」
'から'와 같은 의미로, 원인·이유를 나타낸다.
♧雨が 降(ふ)るので 出(で)かけなかった.
「비가 내리기 때문에 나가지 않았다」
∴ 'のに'는 역접을 나타내는 접속조사이며, 'ので'는 순접을 나타내는 접속조사이다.
③ から「∼ 때문에, ∼부터」
(1) (동사·형용사·형용동사·조동사의)종지형+から
'から'는 접속조사로서, 「∼때문에」라는 뜻의 원인·이유를 나타낸다.
♧かぜを 引(ひ)いたから 缺席(けっせき)した.
「감기를 걸렸기 때문에 결석했다」
科學者(かがくしゃ)だから あたまが いい.
「과학자이기 때문에 머리가 좋다」
あなたが 步くから 私も 步きます.
「당신이 걷기 때문에 나도 걷습니다」
(2) 명사+から
'がら'는 접속사로서, 원인·이유를 나타내지만 격조사로서 「∼부터」라는 뜻의 기점을 나타내기도 한다.
♧今日から 夏休(なつやす)みが 始(はじ)まる.
「오늘부터 여름방학이 시작된다」
學校から 歸(かえ)りました.
「학교에서 돌아왔습니다」
④ より「∼보다」 ← 비교 및 기점, 한정을 나타낸다.
격조사로서, 비교의 기준·한정의 뜻을 나타낸다.
バスに乘(の)るより 步く ほうが 早(はや)く.
「버스를 타는 것보다 걷는 편이 빠르다」
勉强(べんきょう)するより 仕方(しかた)が ない.
「공부할 수 밖에 없다」
⑤ 中(じゅう,ちゅう,なか)
(1) 'じゅう'는 어느 한정된 시간이나 범위의 전체를 나타낸다.
♧ 日本じゅう「온 일본」
一日じゅう「하루종일」
(2) 'ちゅう'는 '∼하는 동안, ∼하는 중'의 뜻을 나타낸다.
♧年前ちゅう「오전 중」
不在中(ぶざいちゅう)「부재 중」
(3) 'なか'는 '∼속, ∼안'의 뜻을 나타낸다.
♧はこのなか「상자의 속」
たんすのなか「장롱의 속」
∴ '中'은 'じゅう,ちゅう,なか'로 읽는다.
→じゅう「온통」
→ちゅう「∼중, ∼도중」
→なか「∼속, ∼안」
① 조동사 'たい'
(1) 'たい'는 1인칭, 2인칭, 말하는 사람의 희망을 나타내는 조동사이다.
(2) 접속은 동사의 연용형, 동사형 조동사(せる,させる,れる,られる)의 연용형에 접속.
♧えんぴつを 買(か)う.「연필을 사다」
→ えんびつを 買いたい. 「연필을 사고 싶다」
※ 'たい' 앞에서의 조사는 'が,を'를 쓸 수 있으나 대개 'が'를 쓴다. 즉, 생리적(生理的) 내지 정신적인 만족감을 얻기 위해서 하는 행위는 'を' 대신에 'が'를 쓴다. 그러나 의도적인 행위에서는 'を'를 쓴다.
♧私は その 本が よみたいです.
「나는 그 책이 읽고 싶습니다」
私は 會社(かいしゃ)を やめたいです.
「나는 회사를 그만 두고 싶습니다」
∴ たい : 1인칭, 2인칭, 화자의 희망 해석 : ∼하고 싶다
② 조동사 'たがる'
(1) 'たがる'는 3인칭의 희망을 나타낸다.
(2) 접속은 동사의 연용형, 동사형 조동사(せる,きせる,れる,られる)의 연용형에 접속.
♧兄(あに)は 手紙(てがみ)を 書(か)く.
「형은 편지를 쓴다」
→ 兄は 手紙を 書きたがる.
「형은 편지를 쓰고 싶어한다」
∴ たがる : 3인칭의 희망
접속 : 동사의 연용형
조사 : を 해석 : ∼싶어하다
③ 접속조사 'ても[でも]'
용언과 조동사는 연용형에 'ても'를 붙이고, 5단동사의 발음편(撥音便) 'ん'에는 'でも'를 붙여 일을 가정하고 그것에 구속되지 않음을 나타낸다.
♧雪(ゆき)が ふっても 行く.
「눈이 내려도 간다」
水(みず)を 飮(の)んでも いいですか.
「물을 마셔도 됩니까?」
∴ ても[でも] : 「∼라도」의 뜻이다.
④ 조사 'ば'
(1) 순접의 가정 조건을 나타낸다.
♧あした 雨が ふれば やめる ことに します.
「내일 비가 오면 그만 두기로 하겠습니다」
(2) 어떤 조건이 있으면 언제나 다른 일이 일어나는 것을 나타낸다.
♧春(はる)に なれば 暖(あたた)かく なる.
「봄이 되면 따뜻해진다」
(3) 병렬의 뜻을 나타내며, 앞뒤에 'も'가 있다.
♧本も あれば ノ-トも あります.
「책도 있고 노트도 있습니다」
∴ ば → 앞뒤에 'も'가 있으면 가정이 아니고 열거를 나타낸다.
⑤ なら「∼이면」
(1) 'だ'의 가정형이다.
(2) 전반부는 외부의 정보나 듣는 이의 판단을 다루고, 후반부는 그것에 대해 말하는 사람의 판단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
♧重(おも)い らもつが あるなら 車(くるま)で 行った ほうが いいですよ.
「무거운 짐이 있으면 차를 타고 가는 편이 좋습니다」
私なら できると 思(おも)います.
「나라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⑥ たら「∼이면」
(1) 'た'의 가정형이다.
(2) 우연적 요소가 들어 있으면, 불확실한 추측을 나타낸다.
(3) 앞 문장의 우연한 결과가 뒷 문장에 있다는 요소가 강하다.
♧(もし) 雨が ふったら どう しますか.
「(만일) 비가 내리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ごはんを 食べたら 早く 學校へ いきなさい.
「밥을 먹었다면 빨리 학교에 가세요」
∴ たら → たら의 앞에는 대개 'もし'가 온다.
뒤에는 대개 'でしょう,てください,たい' 등이 온다.
① 경어(敬語)
경어란 말하는 사람이 상대자에게 존경하는 뜻을 나타내는 말이다. 그러나 이 존경의 뜻을 표현하는 데는 윗사람에게 쓰는 말, 자기를 낮추고 상대자에게 존경의 뜻을 표현하는 말, 그리고 상대자에게 단순히 정중한 뜻을 표현하는 말이 각각 다르다.
② 경어의 종류
(1) 존경어(尊敬語) : 상대의 동작이나 상태, 물건 등을 높여 부르는 말이다.
① 말이나 물건의 이름 위에 'お'나 'こ'를 붙인다.
♧お宅 ご主人
② 'れる,られる'를 붙인다.
♧話される 讀まれる
③ 'お+동사의 연용형'에 'に なる'를 붙인다.
♧お話しに なる「이야기하신다」
お書くに なる「쓰신다」
④ 특별한 말(존경어)을 사용한다.
♧おっしゃる ← '言う「말하다」'의 존경어
(2) 겸양어(謙讓語) : 동작을 행하는 사람이나 말하는 사람이 낮추어 표현하는 말이다.
① 'お+동사의 연용형'에 'する' 또는 'いたす' 등을 붙인다.
♧私が お呼(よ)びいたします「제가 부르겠습니다」
② 특별한 말(겸양어)를 사용한다.
♧もうす ← '言う'의 겸양어
(3) 정중어 : 상대방에게 자신의 정중한 뜻을 표현하는 말이다.
① 'です.ます.ございます' 등을 붙인다.
②'お, ご'를 붙인다.
③ 경어의 표현 분류표 보통어
보통어
존경어
겸양어
정중어
ある「있다」
ござる
いる「있다」
いらっしゃる
おる
行(い)く「가다」
いらっしやる
まいる
來(く)る「오다」
[おいでになる]
[あがる]
する「하다」
なさる
いたす
言う「말하다」
おっしゃる
もうす
見(み)る「보다」
ごらんになる
はいけんする
會(あ)う「만나다」
お目にかかる
聞(き)く「듣다」
うかがう
たずねる
やす
うかがう
「묻다, 방문하다」
ねる「자다」
おやすみになる
食(く)う「먹다」
あがる,めしあがる
いただく
たべる
もらう「받다」
いただく
くれる「주다」
くださる
[남이 나에게]
やる「주다」
あげる
[내가 남에게]
[さしあげる]
④ 존경어 표현법
お[ご]+동사의 연용형+になる→∼하시다
♧步く「걷다」
→お步きになる.「걸으시다」
⑤ 겸양어 표현
お[ご]+동사의 연용형+する[いたす]
♧私が お持(も)ちします.
「제가 들겠습니다」
⑥ 존경어의 명령 표현
お[ご]+동사의 연용형+ください
♧お ち待ください.
「기다려 주십시오」
∴ '行く,來る···'등은 'お行きに なる'로 표현할 수 없다. '行く'의 경어 동사로 'いらっしゃる'가 있기 때문이다
(출처 : '일본어 문법정리 4' - 네이버 지식iN)
sgst님, 食べる도 '먹다'는 뜻이지만, 食(く)う도 '먹다'는 뜻입니다 ^^ 쿠우 보다는 타베루가 좀더 정중한 표현으로, 주로 여성들이 많이 사용하구요.. 쿠우는 약간은 거칠은 표현으로 주로 남성들이 사용한답니다^^ 정중한 자리에선 남성들도 '타베루'를 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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